사랑하는 소자교회 가족 여러분 너무나 반가워요^^

우선 우리 성방희 집사님...아니 이젠 권사님 너무나 축하드립니다.

늘 주님안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하게 보여요ㅜㅜ.

 

2014년에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

주님에 임재가 있는 교회

주님에 은혜가 넘쳐 복에 통로가 되는 교회로 거듭나며

 

그동안 우리에 의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진정한 작은 모습 속에서

섬기는 분들에 삶들이 영적으로 풍요로와 지며 기쁨에 열매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보내주신 세상에 소자분들을 섬기는 진정한 소자인들에게

사랑으로 사역을 돕는 손길과 아낌없는 후원이 계속 이루어지는 오병이어에 기적이 

이어지기를 기도드려요.

주님이 곁에서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힘내시고 승리하세요!! 화이팅!

 

소자교회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