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 3(2016. 7. 31 주일)

설교제목: 예수님의 산상 설교 결론(두 번째)

성경말씀: 7:28-29, 8:1-4

 

* 7:28-29

7: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 8:1-4

8: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8: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8: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8: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오늘 본문 말씀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먼저 첫 번째로 마7:28-29

7: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여러분

* 지금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산상에서 설교하신 5, 6, 7장에 걸쳐서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말을 들었던 유대인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그게 바로 자기들이 지금 것 들어왔던 서기관들의 가르침과는 그 권위적인 면에서, 뭔가 예수님의 가르침이 서기관들보다 월등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사실입니다.

 

* 예수님은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율법과 신앙에 대해서, ,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율법을 지켰다고 하는 모든 행위를 완전히 해부하면서 뒤집어 놓아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 팔복 이라든지, 살인문제라든지, 간음문제라든지, 맹세하는 것, 금식하는 것, 기도하는 것, 용서하는 것 등등,

이런 것까지 다 뒤집었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의 이러한 산상설교 말씀을 들었던 유대인들의 표현을 빌리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권세 있는 자와 같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이말은, 예수님이 서기관들보다 설교를 더 잘하시네

이런 정도가 아닙니다.

여러분

어떤 말이 서기관과 같지 않은 부분일까요?

즉 선기관들이나 선지자들 그리고 대대로 오는 모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하실 때 뭐라고 했으며

예수님은 산상설교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뭐라고 합니까?

* 이런 말에 대해서 눈을 떠야 합니다.

1) 서기관들이나 선지들은 하나님 말씀을 할 때는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을 씁니다.

즉 바리새인이나 서기관이나 율법사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을 넣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그런데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자기 권세로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 산상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말이 바로 권세 있는 자의 말씀입니다.

*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이게 아니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이 말입니다.

이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권세가 있으신 하나님이 아니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 예수님께서는 거기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이

자신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자의 표현인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렇게 자기의 권한으로 직접 말씀을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스스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자신이 신적 권위를 가지셨다는 말입니다.

권세 있는 자라는 말은 바로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거기 모였던 사람들이 그걸 알았다는 사실입니다.

*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겁내는 지도자는 모세인데

모세까지도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할 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을 할 뿐이었습니다.

즉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간에서 전달하는 전달자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직접 말씀하시는 자입니다.

여러분

이 것이 바로

권세 있는 자권세 있는 자와 같지 아니한 자의 차이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림자와 실체의 의미입니다.

* 권세 있는 자(곧 예수)는 죽이고 살리는 신적 권위를 가지고 직접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은 권세 있는 자다 이 말입니다.

말씀이 생명이신 분이 친히 말씀하신다는 말입니다.

* 이 정도로 설명 드리면 여러분께서 잘 이해 하셨을 거라고 믿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 두 번째로 마8:1-3

8: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8: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8: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본문 말씀에서 몇가지 생각해 볼 것은,

 

1) 예수님께서 산상 설교를 마치시고 산에서 내려 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따랐다고

1절에 말씀하십니다.

*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서 뭔가 서기관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나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많은 허다한 무리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누구에게 관심이 있느냐 하면

오직 문둥병자 한 사람에게만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분!

* 이게 오늘날 지도자와 주님의 생각과의 근본적인 괴리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날 어느 목사가 많은 사람에게 설교를 하고 있는데

문둥병자가 와서 병을 고쳐 달라고 아우성을 치며 예배 분위기를 망쳐 놓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분명히 누구를 시키던지 해서 그를 몰래 끌어다 내어 쫓았을 것입니다.

 

* 그런데 예수님은, 허다한 무리들이 따라오며 환호성을 치며 나팔을 불고, 굉장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을 텐데 정작 주님은, 그러한 무리의 환호성도, 또 그들이 따라 오는 것에 대해서 조금도 마음이 들떠 있거나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오직 볼품없는 문둥병자 한 사람에게만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 나라의 성격이 무엇인가에 대한 현장성 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 산상 설교를 통해 말씀하신

천국 복음에 대한 현장의 열매입니다.

여러분,

천국?

사람 많이 모이고 예배당 크게 짓는 것?

사람 머리 수에 따라 사역 성공?

교회의 부흥? ,

이게 아니라 이 말입니다.

 

2) 주님은 하필이면 왜 이 문둥 병자에게 관심이 있을까요?

* 이것은 바로 천국 백성의 모습이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느냐 하는 설명 입니다.

 

* 그 당시의 문둥병자는 그 백성들 무리 가운데서 저주 받은 자라고 규정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천 벌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문둥병자 였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사람들과 격리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문둥병자가 예수님 앞에 나아 왔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그 문둥병 걸린 사람을, 그 많은 무리와 대조시키면서, 이 문둥병자가 주님의 새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가 데리고 갈 자 임을 부각시켜서 설명하려고 하는 의도가 바로 예수님의 사역 현장에 있는 문둥병자 입니다.

 

3) 그러면 이 문둥병자가 주님 앞 에 어떤 모습으로 나왔을까요? (아주 중요합니다)

본문 2, 3절 입니다.

8: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8: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여러분!

* 여기서 중요한 말은

원하시면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입니다.

성도여러분!

주님이 원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아멘!!

 

* 그러므로

나의 소원, 나의 열심이 아니라 주님의 소원, 주님의 열심이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열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게 주님이 선포하신 천국의 성격입니다.

 

4) 그러면 이 문둥병자가 오늘 어떤 자 일까요?

여러분

문둥병은, 몸이 썩어 들어가는 병입니다.

지금 주님 앞에 있는 이 문둥병자는 몸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면 하나님이 보실 때에 썩어져 죽어야 될 자가 어떤 자입니까?

마음에 미움을 가진 자면 썩어져 죽어야 될 자입니다.

마음에 욕심을 가진 자면 다 도둑놈입니다.

마음에 음탕한 마음을 가진 자면 그 놈이 간음자입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이 보실 때 다 썩어질 문둥병자란 말씀입니다.

누굽니까?

자기 자신을 썩어져 문둥병자로 여길 수 있는 자입니다.

이런 자라야 만이 새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주님의 열심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주님이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 그런데 유대인들은 지금 것 자기가 깨끗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줄 알고.. 가나안 땅까지 들어갈 줄 알고, 천국까지 들어갈 줄 알고, 이들의 열심, 자기들의 종교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이 오셔서 새 시대의 새 나라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소원으로 되는 나라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 그런데 오늘 저와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모든 성한 곳이 없는 존재?

단 하나도 하나님 앞에 아껴 보여드릴 만한 것이 없는 존재?

문둥병자보다도 더 악하고 썩어져야 할 자라고 여겨지는 존재?

육신도 영도 다 썩어 문들어진 자?

바로 그런 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스스로 답변 해 보세요)

* 바로 그런 자가 저와 여러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물론 여러분은 아닐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저는 확실히 문둥병자보다도 저 악하고 썩어져야 할 자라고 확실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주님은, 산상 설교를 길게 하시고 난 뒤에 바로 산에서 내려와서, “너희가 다 나의 소원으로만 내 나라에 들어 올 수 있는 문둥병자라고 선언을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 문둥병자는 자기 소원으로는 깨끗하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이 있어야만 되는 자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자기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문둥병자는 자기 모습을 자기가 애써서 고치려고 하면 애쓰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그 문둥병을 전염시킬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움직일 때마다 더러움을 끄집어 내어야 합니다.

 

* 그렇다고 하면 문둥병자는 가만히 있는 것만이 가장 잘 하는 짓입니다.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때에 온전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3. 세 번째로 마8:4

8: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오늘 본문에 보니까

예수님께서, 깨끗함을 받은 문둥병자를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라고 하셨는데,

왜 제사장에게 가서 보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의 답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1) 구약에 보면 당시 문둥병자는 제사장에게 가서 깨끗함을 받고 예물을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은 이미 예수님을 통해서 문둥병이 다 나았는데 굳이 제사장에게 가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 예수님은 만 왕의 왕이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습니다.

이제까지는 제사장들을 그림자로 세워 놓고

이런 일을 하게 했지만 이제는 예수님이 오신 이상

제사장들은 할 일이 없어지고 예수님이 직접 다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 기자의 말대로 대제사장 되신 주님이 오셔서 모든 것을 단번에 다 이루시는 그 일을 이미 시작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아멘!

 

다시 말씀 드리면

제사장이 하는 일을 주님이 오심으로써 주님이 하시기 때문에

이제는 구약의 제사제도는, 이미 끝났다.

이런 말입니다.

즉 실체가 왔기 때문에 그림자의 역할이 끝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실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한번 더 말씀 드리면

* 문둥병이 나은 것을 제사장에게 보이는 이 장면이 이제는 이후로는, 모든 하나님의 좋은 것이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우리에게 온다는 사실을 선포하는 현장인 것입니다.

 

2) 이 사건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의도, 단 한 가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많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죽어야 할 자임을 아는 문둥병자와 같은 사람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자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자기가 죽어야 할 자요, 자기가 악한 자라는 것을 아는 자만이 하나님의 백성의 부류에 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나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나니

핍박을 받은 자가 복이 있나니 등과 같은

이러한 여덟 가지 복의 구체성을 문둥병을 고치시는 일로써 증명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여러분

* 자기 속에 자기의 의, 자기의 거룩한 종교성을 나타내는 자가 아닌

* 정말로 정말로 부패할 대로 부패해진 것을 알고

나는 어떠한 것을 해도 하나님 앞에 인정 받을 의가 없다는 것을 아는 자.

* 철저하게 안 밖으로 썩어 문들어 질 것 밖에 없는 문둥병자라는 것을 자인하는 자.

* 그래서 두 손들고 항복하는 자.

* 이러한 자만이 하나님의 새 시대의 새 하늘과 새 땅에 임할 수 있는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자라는 것을 알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정결케 되는 자가 된 성도라야 하는 것입니다.

* 이것은 바로 지금 것 율법의 행위를 좇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고 덤비던 모든 자들의 그 어리석은 종교성을 여지 없이 갈아 엎어 버리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3) 그래서 신자라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의의 경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상대로 보시고

주님의 완전한 품질() 앞에서 아무 쓸모 없는 자신의 거룩을 비춰 보면서

두 손 들고 항복해야 합니다.

 

* 사도 바울처럼,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발견되어 지는 것을 보면서 감격하는 삶 이것이 진정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음의 사람이 가지는 기쁨이요

감격이고, 감사입니다.

 

교회 안에서 제발 서로 비교하지 마십시오.

목사 장로 권사 이걸 계급인 것 같이 생각하지 마십시오.

서로 높아지려고 하지 마십시오.

서로 왕 노릇 하지 마세요.

 

이 자리 여러분은

* 오직 하나님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면서

* 나는 문둥병자로 썩어지고 문드러지고

가치 없는 자라고, 인정하는 자리에서부터

*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열심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그 나라가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의

나라요 천국인 것을 바로 알고,

* 내게 있는 아무 쓸모 없는 내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는 종교성을 다 포기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열심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겸손한 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곡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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