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 먼저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요일4:16-19)

2014-03-09 먼저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서론:

요한
일서의 요점은 하나님은 빛이고 하나님은 사랑이니 서로 미워하는 죄를 짓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이런
교훈을 이유는 영지주의 이단사상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고 교회가 진리의 위에 굳게 서는 신앙의 지침을 주기 위함입니다.

영지주의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함으로 육체와 정신을 별개로 구분하는 주의 입니다.

예수님이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였습니다.

구원파의 구원의 확신은 영지주의의 구원론과 같다고
있습니다.

구원받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믿음(지식)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이 구원파의 주장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어떻게
있습니까?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일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아느니라

요일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노니

요일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성령의 내주와(13) 2)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 (14-15)3)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12) 구원의 확신을 줍니다.

 

영생을 얻는
믿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은 서로 사랑하는 믿음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1. 하나님의 사랑은 먼저 사랑입니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안에 거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다고 합니다.

우리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희생제물로 죽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사도
요한 예수님의 명으로 소아시아의 에베소교회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처음에는 에베소 교회를 칭찬했습니다.
내용을 확인하면 에베소 교회는 건강한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2:2-3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알고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2:3 네가 참고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촛대를 자리에서 옮기리라

에베소 교회가 잊어
버린 처음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의 먼저 사랑을 필연적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함을 주는 사랑입니다.






요일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사랑 대한 견해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서로 사랑하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주의 어떠하심 우리를 사랑한 사랑을 나타내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어려운 일을 당하여도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함이 생깁니다. 본문에서는 심판 날에도 담대함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8:37 그러나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없으리라


 

 

구약에 하나님의 먼저
사랑을 이해하지 못해 좌절을 맛보아야 했던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아론과 모세입니다.

광야 가데스에서 이스라엘 회중이 마실 물이 없자 아론과 모세를 공격합니다.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파종할 곳도 없고, 포도,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다 항의를 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고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어 이스라엘 회중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아론과 모세가 이스라엘 회중에게  패역한 너희여하면서 혈기를 부립니다. 결과 모세와 아론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세와 아론에게 나를 믿지 아니하고 회중 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하셨습니다.






20: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20: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스라엘 회중은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그들이 패역하지만 그들은 결국에는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내가 너로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 “너희는 열국 중에서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아론과 모세가 간과했던 것은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을 우리는 담대할 있습니다.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절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낙심이나 절망을 느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두려움을 극복한 아브라함의 담대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12:2 내가 너로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순종하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갑니다.

창세기에는 아브라함과 관련된 이해되지 않는
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왕 바로와 그랄왕 아비멜렉에게 자신의 아내
사래를 자기 누이 동생으로 소개하여 어려움을 자초하는 사건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자신의 아내 사래를 자기 누이 동생으로 만들어 속인 아브라함을 하나님은 축복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바로에게서 육축과 은금을 풍성하게 받았습니다.

또한 가나안 그랄 지방의 아비멜렉 왕으로 부터는 양과 소와 노비와 냥을 얻어 냅니다.

13:2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20: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노비를 취하여 아브라함에게 주고 아내 사라도 돌려 보내고 내가 천개를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한 여러 사람 앞에서 수치를 풀게 하였노니 일이 선히 해결되었느니라

아브라함을 징계하실 상황인데 오히려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전화
위복으로 만드시는 것을 있습니다.






12: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집에 재앙을 내리신지라


20:2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이리 하실 까요? 해답은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네가 무슨 의견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질문했을 아브라함의 대답으로부터 실마리를 찾을 있습니다.






20:11
아브라함이 가로되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20:12
그는 실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처가 되었음이니라


20:13
하나님이 나로 아비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본토
친적 아비 집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명하셨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깨닫고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초창기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믿는
절대적 믿음이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담대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확신하고 결단을
것입니다.

비록
죽는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비록
인간적인 방법을 썼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를 아시고 감동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담대함으로 형제를 사랑하십시오.

형제를 사랑한다는 의미가 형제의 악을
방관하고 이루도록 도와주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요이1:10 누구든지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요이1: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

 

결론:

우리는 남은 인생 동안 주님 앞에 때까지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구체적인 신앙의 행동규범입니다.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먼저 사랑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을 믿고 두려움을 버리시고 담대함으로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형제를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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